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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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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녹색금융포럼

Green Finance Forum-Korea (GFF-K)는 국내 녹색금융 전문가의 연계를 도모하여, 녹색금융을 활성화하고, 나아가서는 해외 관계자들과의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2021년 3월에 시작된 자율적인 포럼입니다.

활동내용

  • 01

    녹색금융에 대한 정보 공유
    (세미나 및 연구회 개최)

  • 02

    국내외 녹색금융 관련 정보의
    수집 및 공유

  • 03

    국내외 녹색금융 관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GREETING

기후변화가 가져오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녹색 금융의 근본적인 역할입니다.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녹색금융이 활성화되고 더욱 확대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국내 녹색금융 활성화 및 녹색 금융 전문가의 연계를 도모하고 나아가서는 해외 관계자들과의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서 자율적인 포럼인 한국녹색금융포럼(Green Finance Forum-Korea)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동포럼은 환경과 금융을 규제하는 정부, 녹색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기관, 그리고 녹색금융의 연구자와 대학을 연결하는 산관학의 오픈 플랫폼으로 향후 국내 녹색금융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녹색금융포럼 공동대표유광열, 유제철

  • 공동대표

    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

  • 공동대표

    유제철

    한국환경산업
    기술원 원장

  • 사무국장

    현석

    연세대 환경금융대학원
    주임교수
    & 아시아연구센터 소장

협력사

아시아 각국이 처한 상황에 맞춰서 나라별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필요한 공적자금의 공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금융(녹색금융, 임팩트금융 등)을 활성화하여 각국이 직면한 환경 및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선진 디지털 기술과 경험을 접목시키고, 아시아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여 선진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아시아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듭니다.
신설 법인으로 혁신과 성장이 선순환 되는 새로운 핀테크 생태계를 육성 및 지원합니다. 기업형 액셀러레이팅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실질적 멘토링을 제공하며, 스타트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4대 점검 요소의 진단/개선과 액셀러레이팅, 컨설팅, 교육을 통한 성공적인 EXIT를 함께합니다. 2021년 20일 한국녹색금융포럼, XQuant와 함께 3자간 녹색디지털금융 관련 연구 및 상호 정보 공유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비정형 빅데이터 전문 업체로 2021년 20일 한국녹색금융포럼, 케이엑셀러레이터와 함께 3자간 녹색디지털금융 관련 연구 및 상호 정보 공유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환경금융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녹색디지털 금융 관련 연구 및 상호정보 공유에 협력해나갈 예정입니다.
1977년 자본시장 IT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출발한 코스콤은 대한민국 자본시장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금융IT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자본시장 거래 플랫폼, 금융투자업계 원장 서비스, 금융 정보 분배, 공동인증 등 자본시장 IT인프라를 총망라한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고객 가치의 제고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서울시가 조성하고 설립한 서울핀테크랩은 2019년 10월 금융중심지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의도에 통합 개관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100개 기업으로 확대되는 국내 최대의 핀테크 전문공간 입니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최대 2년 간 입주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성장단계별 맞춤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케이액셀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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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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